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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15일 열린 유대인 대학살 역사박물관 개관식 초청 대상에서 일본을
제외했다고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짜이퉁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세계 40개국 정상과 장관들이 참석한 이번 개관식에 일본이 초청받지 못한 것은 2차대전 전범 국가인 일본이 오히려 전쟁 피해자인 것처럼 국제사회에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움직임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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