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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3.17 19:53
<8뉴스>
감사원은 일부 고속철도의 차량내 소음이 터널주행시 기준치인 73데시벨을 최대 3.5데시벨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철도공사가 보유한 예비보수품이 부족해 개통 후 5개월간 다른 차량의 부품을 떼어내 사용한 사례가 67회나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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