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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식
입력 : 2005.03.17 19:53
<8뉴스>
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서 이수호 위원장의 책임 아래 노사정간 사회적 교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수호 위원장은 이에 따라 최대한 이른시일 안에 8개월간 중단됐던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열어, 4월 임시국회 통과가 예정된 비정규직 관련법안 문제의 해결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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