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은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겨냥해 '폭정의 전초 기지' 발언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그런 오명을 쓰고 6자 회담에 나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오는 20일로 예정된 라이스 장관의 중국 방문을 겨냥해, "제3자를 동원해 압력을 가하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외무성 대변인은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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