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직장인 41.6%, '3∼4년 근무 적당'

이정애

입력 : 2005.03.16 09:14


직장인 5명 가운데 2명 가량은 한 회사에 근무하는 기간으로 3∼4년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이 최근 직장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회사의 적정 근무기간에 대해 '3∼4년'을 꼽은 직장인이 41.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5~6년, 평생직장 희망자는 16.2%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13.6%는 '1∼2년'을 적정 근무기간으로 꼽았으며, '1년 미만'은 2.8%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