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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지난달 국회 연설에 앞서 약속한 대로 여야 지도부와 국회의장단을 오는 24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제 회복과 선진 한국 건설, 북한 핵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여권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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