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송도 신도시와 인천 국제공항을 잇는 인천 제2연륙교와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을 연결하는 지하철 신분당선 등을 민간자본을 유치해 올 상반기에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천 북항 일반 부두와 평택항 내항 동부두, 그리고 중부권과 영남권의 복합화물터미널 등 6개 사업을 민자 유치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인천 제2연륙교는 총사업비 1조2백49억원이 투입되고 영국 회사가 51%의 지분을 참여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사업이 됩니다.
신분당선은 서울 강남과 분당 정자를 잇는 18.5km의 광역철도로 200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