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북핵문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을 경우, 미국이 이라크에 설정했던 것과 비슷한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는 방안이 나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달 초 하와이에서 열린 국제학 학회 연례학술회의에 참석했던 국제문제조사연구소의 조성렬 박사는 "미 국방부
일부 관리들 사이에서 이런 논의가 있다는 말을 미국측 참가자로부터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대해
국내 북한문제전문가들은 현실성이 적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