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공사장에서 흙더미에 깔려 숨져
한지연
입력 : 2005.03.13 16:39
12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하동의 한 모텔 앞에서 하수관로 공사장 흙더미가 무너져 작업인부 42살 오모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터파기 공사 중 흙더미가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