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시장 집에 오물 투척

이승재

입력 : 2005.03.12 15:43


조해녕 대구시장 집에 오물을 투척한 혐의로 31살 이 모씨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12일) 아침 8시쯤 장애인 단체 회원 10여 명과 함께 조 시장의 대구 수성동 집에 찾아가 모 복지재단의 비리 문제를 해결하라며 현관문에 오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