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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소개, 돈 받은 업주 영장

조제행

입력 : 2005.03.12 13:50


여성들을 유흥주점에 소개해주고 소개비를 받은 혐의로 보도방 업주 49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초 울산시내에 무허가 보도방을 차려놓고 구인 광고를 통해 모집한 20살 박모씨 등 2명으로부터 시간당 5천원씩 받는 등 지금까지 총 2천5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