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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 제조·판매 4명 검거

이대욱

입력 : 2005.03.11 08:05


유사휘발유를 대량으로 만들어 판 혐의로 56살 변 모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변씨 등은 지난달부터 대전 유성구의 비닐하우스에 저장용탱크와 주유기 등을 설치한 뒤 시가 1억5백만원 어치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