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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5.03.09 19:54
9일 새벽 중국 베이징 일본인 학교에 두 살배기 남자 아이를 포함한 탈북자 8명이 철조망을 넘어 진입한 뒤 한국행을 요청하다 일본 대사관으로 옮겨져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베이징 일본인 학교에는 지난 1월에도 탈북자 8명이 진입했으며 이들은 일본 대사관의 보호를 받다 대부분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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