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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3.08 19:55
전방 부대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사망사건 2건이 하루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그제(6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 육군 모 부대 탄약고 안에서 허모 하사가 목 부분에 소총 실탄 1발을 맞은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강원도 화천군 또 다른 육군 모 부대에서는 최모 일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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