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통해 밝혀
그러나 추가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미 여론재판이 끝나버린 상황이 돼 더 이상 부총리의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중요한 직책을 유동적인 상태로 끌고 가기에는 경제에 부담이 돼 부득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이제 하루만 지나면 이 일은 지난일이 될 수도 있다면서 이번 일로 우리정부의 경제관리에 작은 지장이라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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