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7년까지 모두 23조원 규모의 사업이 이른바 BTL,즉 민간투자유치 사업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기획예산처는 올해 6조원 규모의 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2007년까지 15개 사업에서 모두 23조4천억원 규모로 BTL방식의 민자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은지 30년 이상된 798개 초·중학교가 개축되고 755개 초·중학교가 신축되며 25년 이상 된 15평 미만 군인아파트 만8천세대가 새로 지어질 전망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이를 위해 오는 11일 시·군·구청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금융기관과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도 열기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