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곽상은
입력 : 2005.03.07 17:17
검찰은 지난 200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씨가 동대문 구청장 출마를 준비하던 송 모씨로부터 천만원 이상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김 의원에게 전달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오는 10일 김 의원을 재소환해 조사한 뒤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할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