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총영사회의 이달 31일부터 이틀간 열려

윤영현

입력 : 2005.03.07 11:09


외교통상부는 올해 총영사회의가 당초보다 하루씩 늦춰진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40여명의 공관장이 참석하며, 외교업무혁신과 역량강화 방안,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위한 총영사관의 역할, 총영사관의 정무·경제통상·문화홍보 활동 강화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