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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시리아 압박은 이스라엘의 음모"

허윤석

입력 : 2005.03.06 23:34


이란 외무부는 시리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레바논 철군 압력은 이스라엘에 의해 짜여진 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세피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레바논 철군을 핑계삼고 있는 시리아에 대한 압박은 명백하게 이스라엘의 팽창주의 정책을 보장하기 위해 시온주의자 정권에 의해 사전에 짜여진 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세피 대변인은 이란으로선 레바논의 시리아군 문제가 레바논과 시리아간에 협의해 처리해야 할 ´쌍무적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