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훔친 휴대폰 돈받고 돌려주려다 영장

정연

입력 : 2005.03.05 12:23


휴대폰을 훔친 뒤 돈을 받고 주인에게 돌려주려한 혐의로 46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서울 노량진역 근처에서 주류배달업자 36살 강모씨의 차량에 있던 휴대폰을 훔친 뒤, 사례금을 받으려고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