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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술 마시고 교통사고 뒤 뺑소니

남주현

입력 : 2005.03.05 12:25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교통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산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35살 김 모 순경은 5일 새벽 1시쯤 고양시 원당동의 한 교차로에서 다른 차량과 부딪혔으나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