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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욱
입력 : 2005.03.04 17:36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는 뇌물제공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 모씨 등에 대한 공판에서 검찰이 신청한 20명의 증인에 대해 다음달 4일부터 9차례에 걸쳐 심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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