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위원회 경제소위원회는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 직업훈련 관련 합의문을 채택하고,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직업훈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중소기업의 직업훈련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사이버 훈련과정을 개발하며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장래 직업이나 훈련계획을 자문하는 '능력개발 커리어 컨설턴트'제의 도입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