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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5.03.04 10:30
정부 당국자는 이번 회의 연기는 북한이 노동당 창건 60주년을 맞아 북핵 문제에 따른 위기감을 조성시키며 내부체제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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