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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5.03.04 06:24
특히 차씨는 16억원 가운데 15억원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았으며 대출 신청한 다음날 바로 승인이 떨어져 매매와 대출과정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차씨는 매입한 땅이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월 7백만원에 이르는 이자는 덤프트럭을 몰며 갚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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