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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소나무 재선충 방제특별법 제정 촉구

김희남

입력 : 2005.03.03 16:55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국가적 대책을 촉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문화예술계 인사 100명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우리나라의 상징인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어가고 있다며 재선충병 방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소나무를 나라의 나무로 삼기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