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이라크 특별재판소 판사 피살
최원석
입력 : 2005.03.02 17:43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과 측근들에 대한 재판을 맡고 있는 이라크 특별재판소 소속 판사 1명과 아들이 살해됐다고 이라크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이라크 관계자들은 바르위즈 모하메드 마르와네 판사와 특별재판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던 아들 아라얀이 바그다드 자택을 나서다 총격을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