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 가운데 3명 가량은 이성 직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열심히 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천11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마음에 드는 이성직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한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58.6%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응답자 가운데 남성이 61.4%로 여성 52.5%보다 많았습니다.
이성 직원의 필요성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경우에 대해서는 이성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35.9%로 가장 많았고 청소 등 노동력이 필요할 때, 외로움을 느낄 때 등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