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대부분이 직무에 따른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2명중 1명 가량은 이로 인해 퇴사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헤드헌팅 회사가 최근 직장인 9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무 스트레스로 인해 회사를 그만 둔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가 44.8%에 달했습니다.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여성이 52%로 남성 39%보다 많았으며, 직급별로는 사원 47%로 가장 높았고 직급이 낮을수록 높았습니다.
이에따라 전문가들은 "체계적인 직무 스트레스 관리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