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지하 풍물 연습장 공사중 화재, 4명 화상
박정무
입력 : 2005.03.01 21:51
오늘(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39살 김모씨와 26살 방모씨등 남녀 4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지하 1층을 풍물 놀이 연습장으로 만들려고 자체 공사를 하다가 전기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