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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종
입력 : 2005.03.01 07:44
농심과 한국야쿠르트에 이어 삼양식품도 1일부터 라면값을 평균 8%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라면이 권장소비자가격 기준으로 개당 550원에서 600원으로 오르는 것을 비롯해 수타면은 630원, 삼양컵라면이 650원으로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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