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심영구
입력 : 2005.02.27 16:54
청탁을 받은 김씨 등은 지난해 7월 8일 전남 무안군 몽탄면 우암저수지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노씨를 차로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고 한달 뒤 입원해있던 노씨를 찾아가 베개로 눌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