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동세호
입력 : 2005.02.25 19:55
충북 제천 신륵사에서 임진왜란 당시 승병장이었던 사명대사가 교섭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모습을 그린 벽화가 발견됐습니다. 사명대사가 가마를 타고 일본인으로 보이는 100여명이 앞뒤에서 호위하는 모습을 그린 이 벽화는 19세기 초반 신겸스님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