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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수돗물 수질기준 적합

김용태

입력 : 2005.02.25 10:47


강동, 동작, 송파구 일대에 공급되는 수돗물의 수질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각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수은, 납 등 중금속이나 대장균 등 미생물, 농약류 등이 기준이하로 검출됐다"며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달 서울 나머지 지역의 수돗물에 대해서도 검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