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5년만에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5일 주식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6.91포인트 오른 994.01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타 5분만에 13.16포인트 뛴 1,000.26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주가는 조정을 받아 오전 9시23분 현재 8.92포인트 상승한 996.02 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6.24포인트 오른 503.85로 다시 500선에 올라섰다.
주가가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00년 1월11일의 1,005.87이후 5년여만에 처음이다.
종가기준으로는 2000년 1월4일의1,059.04가
마지막 1,000포인트대였다.
이 시간 현재 외국인은 93억원, 기관은 23억원 순매수했지만 개인은 59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0.77% 상승한 52만3천원을 나타내고 있고 POSCO가 1.68%나 뛰며 21 만원대에 올라서는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대부분 오름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