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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만5천명 신용불량자 탈출

이은종

입력 : 2005.02.23 13:51

작년 같은 기간 비해 3배 이상 증가


지난달에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난 사람이 2만5천9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세배 이상 늘었다고 신용회복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신불자는 모두 32만9천90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지난달 한달동안 신용회복위원회의 취업안내센터를 통해 취직한 신불자는 148명으로 지금까지 모두 천429명이 새로운 일터를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