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수도권] 대보름맞이 쥐불놀이 '불조심'
권애리
입력 : 2005.02.23 10:23
동영상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24일까지 정월대보름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와 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특히 산림지역과 유흥가 등 화재취약지역에서 쥐불놀이를 단속하고 소방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사흘간 서울시내에서 모두 29건의 불이 나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