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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진 여성부 장관이 심장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8일에 갑작스런 고열 증세를 보여 서울 반포동의 한 병원에 입원한 장 장관은 21일 갑자기 심장이상 증세까지 보여 심폐소생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장관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식 일정은 모두 취소된 상태입니다.
여권의 고위 관계자는 "장 장관의 건강이 계속 악화될 경우에 장관직을 계속 수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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