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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입력 : 2005.02.21 17:18
유 차관은 또 자신은 당시 훈·포장 대상에 오르지도 않는 등 특별히 문제될 만한 행적을 하지 않았다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데 대해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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