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 제대군인들을 위해 자치경찰요원, 공익근무자 전담관리요원 등 2천2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올해 지방자치경찰제 도입에 따라 신규 채용되는 자치경찰 3천명 가운데 일정 비율을 제대군인이 채용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익요원 50명 이상이 복무하는 311개 기관에 예비역 준ㆍ부사관을 우선 채용해 공익요원 전담 관리요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비상계획관과 방산업체 직원등 군관련 직위에 1,890명의 제대군인이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