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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부작용' 인터넷 공개 추진

송욱

입력 : 2005.02.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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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료의 부작용 정보를 담은 인터넷 사이트가 열리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약재료 품질기준을 확립하기 위해서 국내외 약용식물의 부작용 정보를 정리한 '생약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리된 결과는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할 예정이며, 한약복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복용시 주의사항을 약재별로 찾아볼 수 있게 됩니다.

정부기관이 일반인을 위해 통일된 한약재 정보자료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