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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회의 내달 30∼31일 첫 개최

윤영현

입력 : 2005.02.21 08:55


영사서비스를 높이기 위한 총영사회의가 다음 달 30과 31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외교통상부가 부처로 출범한 이후 총영사회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외교통상부는 세계 각지의 총영사 30여명만이 참석하는 총영사회의를 올해 시범적으로 열기로 했으며, 내년부터는 재외공관장 회의와 완전히 분리해 실시할 예정입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영사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데 부응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총영사회의를 별도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