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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입력 : 2005.02.21 06:39
20일 뉴스 보도 이후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설씨의 미니 홈페이지에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네티즌들의 추모성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 건설과 관리 체계의 잘못을 지적하며, 정부가 유족을 도와야 한다는 글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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