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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여주인 흉기에 피살

김범주

입력 : 2005.02.19 13:33


어제(18일) 저녁 6시 쯤 수원시 권선구의 한 식당에서 이 식당 주인 53살 박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손님 66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뒤진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면식범의 소행인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