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레가와 대변인은 이들이 바그다드 서쪽의 라마디에서 승용차를 타고 가던 중 군복을 입은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랍 위성방송인 알-아라비야도 18일 인도네시아 기자 피랍사실을 보도했습니다.
무슬림 인구 면에서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미국의 이라크 공격에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피랍 사건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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