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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5.02.18 10:01
제7차 교과과정이 처음 적용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상당수 대학들이 수능과 내신성적을 표준점수와 백분위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올해도 각 대학별 전형요강에 따라 원하는 대학을 4-5개로 압축해 맞춤형 입시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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