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자산가치 평가가 부동산에 대해서는 낮아지고 있는 반면, 주식과 채권에 대해선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설산업 연구원은 주식과 채권에 대한 소비자 자산평가지수는 지난해 5월 74.2에서 올 1월 89.1로 급등한 반면 주택과 상가에 대한 자산 평가지수는 같은 기간 96.8에서 89.2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자산 평가지수는 6개월전 대비 현재의 자산가치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지수가 100 이상이면 현재의 자산가치를 긍정적으로 보는 가구가 더 많아졌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