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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5.02.16 19:51
환경파괴와 필요성 논란을 불러왔던 계룡산 관통도로에 대해 법원이 현재 계획대로 공사를 추진해도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전지법은 지역 주민들이 대전지방 국토관리청장을 상대로 낸 도로구역 결정 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이유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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