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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태
입력 : 2005.02.16 06:40
이씨는 이에 대해 해명서를 내고 땅을 팔려는 쪽에서 부른 값대로 샀으며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도 없다며 이는 선거를 앞둔 음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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