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는 4월까지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고 세제 및 금융지원을 포함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총리는 15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일반적 금융논리만 갖고 접근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신용불량 상태를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영세 소기업이 생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금융과 세제를 지원하고 취업알선 및 전직훈련 프로그램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